국토교통부가 내일(6일)부터 올해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를 시작합니다.
국토부는 올해 지방정부의 예산 편성권을 확대해 도시재생사업의 국비 보조예산을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편성할 수 있게 했고, 신규사업 공모 시기도 예년과 달리 올해는 상반기로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추진 절차는 다음 달 서류접수에 이어 4월과 5월 평가를 거쳐 6월 선정 심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일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도 개최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