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문을 여는 창업인큐베이팅 시설 K-스타트허브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K-스타트허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인프라 시설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외국인의 국내 창업 정착과 인허가 절차 등을 지원합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6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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