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 2단계와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약 226ha, 진화율은 32%에 머물고 있습니다.
정부는 헬기 51대와 진화차량 119대, 진화인력 754명을 동원해 주불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