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빈 방한한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양 정상은 회담 후 양해각서 서명식과 국빈 만찬 등 다양한 일정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이 개인적인 역경을 극복했단 정서적 유대감을 갖고 있다며 두 정상이 공유하는 국정철학이 양국 관계 강화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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