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 명절을 맞아 농식품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체 47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제수용품 가공업체, 농축산물 도소매업체 등 1만1천여 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업체 256곳, 미표시 업체 214곳이 적발됐습니다.
농관원은 거짓표시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입건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며, 미표시 업체에는 과태료 총 5천476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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