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2월 소비자심리는 112.1로 지난달보다 1.3포인트 올랐습니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현재 경기 판단이 개선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은 정부 부동산 대책 효과로 집값 하락 기대감이 커지면서 앞선 달보다 16포인트 급락한 108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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