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생산자물가가 지난해 12월보다 0.6%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2.5로 지난해 9월부터 다섯 달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농축산물 등 농림수산품이 0.7%, 반도체 등 컴퓨터전자광학기기가 1.8%, 1차 금속제품이 3% 오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한은은 "소비재가 8개월 만에 하락한 만큼 향후 소비자물가 영향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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