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부처별로 추진됩니다.
오늘은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행정안전부의 민생체감 정책은 무엇인지,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차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김민재 / 행정안전부 차관)
차현주 앵커>
각 부처별로 올해 달라지는 민생체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특별히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췄는지 궁금한데요.
차현주 앵커>
단순 민원이 아닌 복합민원일 경우 일일이 해당부서를 찾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한 곳에서 처리가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복잡한 민원 처리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게 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앞으로 인허가나 개업 신고 같은 생활 행정이 더 빠르게 처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실제로 일반음식점과 미용업 등으로 적용 대상이 확장될 예정이죠?
차현주 앵커>
또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가 대폭 확대됐습니다.
혜택이 얼마나 커진 건가요?
차현주 앵커>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히 좋은 일을 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세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는지, 그리고 답례품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이 뿐만 아니라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규모도 확대가 됩니다.
이 부분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지역사랑상품권 확대가 지역경제를 비롯해 소상공인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불러올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로 마을 소득이 생기는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성과라고 거듭 강조한 만큼,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실 계획이신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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