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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신임 경찰 임용식···"국민의 경찰 되길"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임 경찰 임용식···"국민의 경찰 되길"

등록일 : 2026.03.17 19:14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경위, 경감 임용식에 참석해 국민의 경찰이 되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신임 경찰들에게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장소: 17일, 경찰대학 (충남 아산))

경위와 경감으로 임용된 신임 경찰들이 대통령과 가족으로부터 계급장을 부여받습니다.
이들의 양어깨에 놓인 계급장은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경찰의 다섯 가지 덕목을 상징합니다.
신임 경찰들은 계급장의 무게를 되새기며 치안의 수호자로 거듭날 것을 다짐합니다.

녹취>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임 경찰들에게 국민의 경찰로서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여러분의 왼쪽 가슴에 빛나는 흉장은 국민이 여러분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임이자 깊은 신뢰의 증표입니다."

법 집행자로서 책임감도 강조했습니다.
법 앞에서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범죄 양상이 날로 복잡해지는 만큼 치안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독려했습니다.
자치경찰제의 단계적 확대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국민을 위한 여러분의 특별한 헌신이 특별한 보상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다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이날 임용식에서 153명의 신임 경찰이 경찰로서 첫발을 뗐습니다.
경찰대학 93명과 경위공채 50명, 경력경채 10명이 경위와 경감으로 임용됐습니다.
(영상취재: 구자익, 한성욱 /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김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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