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식용 얼음을 쓰는 매장을 점검해 전국적으로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식용얼음 418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세균수 6건, 대장균 1건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식약처는 제빙기 사용 중단 등 시정 조치와 함께 각 관할 관청에 행정 처분하도록 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