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 청와대에서 공식 방한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합니다.
두 정상은 방산, 첨단 기술 등 양국의 전략적 협력 방안은 물론 최근 중동 전쟁 상황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폴란드 총리의 방한은 27년 만으로,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이 양국 관계를 더욱 전략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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