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동 상황 대응 현황을 점검한 이재명 대통령은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신속한 전쟁 추경 투입을 강조했는데요.
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에 대해 현재의 비상대응체제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자 강조했습니다.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불발되면서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중장기 산업구조 개혁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는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차현주 앵커>
특히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언급하며 '전쟁 추경'의 민생 현장 투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유류 가격 정책의 부작용도 짚었습니다.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되레 석유 소비가 늘어난 현상에 대한 문제점도 짚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또 최근 논란이 된 쓰레기봉투 사재기 현상을 점검하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신뢰 회복'을 강조했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한편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모두의 카드'를 추진하는데요.
어떤 혜택이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침투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현재의 형벌 제도에 대해 형사처벌이 남발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형벌 체계 개편과 관련해 보다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와 함께 앞으로는 형벌 제도를 과징금이나 과태료를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뜻을 내비쳤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차현주 앵커>
실제로 고객을 차별한 이동통신사에 부과하는 과징금 한도를 상향하는 등 경제적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애니메이션 속 로봇 '태권브이' 비유를 들며 당부의 말을 남겼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 먼저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취임 직후부터 공직사회의 '복지부동'을 비판해 온 이 대통령은 다시 한번 관료주의의 본질적 병폐를 지적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발생한 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는데요.
문제의 핵심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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