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최근 대전에 있는 동물원에서, 늑대가 탈출하는 사건이 벌어졌죠.
정부가 이를 계기로, 동물원의 안전 관리와 동물 복지 강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동물원 허가제' 전환 시기를 내년 12월로 1년 더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육사 인력을 확충하고, 동물 탈출 방지 시설 등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먹이주기나 만지기 등 유료 체험 사업도 줄이도록 유도하고요.
이를 대체할 새로운 동물복지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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