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 신청자가 55만 명을 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27일) 하루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17%인 55만 2천9백 명, 지급액은 총 3천16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방식별로는 선불카드 신청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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