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을 노린 자동차 고의사고,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내비게이션에서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안내하는 음성서비스가 확대됩니다.
금감원은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기존 35곳에서 100곳으로 확대 선정했는데요.
연계 내비게이션 앱 또한 기존 티맵과 카카오내비 외에 네이버지도를 추가했습니다.
또 고의사고 지역 진입 150m 전부터 음성안내를 시작하고, 빈발하는 사고유형을 안내하는 등 서비스를 고도화했습니다.
올해 중에 현대·기아차와 협력해 별도의 앱 설치 없는 내장형 내비게이션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현재 보험사기 '특별신고· 포상기간'이 운영되고 있다며, 1332나 금감원 누리집을 통해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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