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에 참여할 기업으로 현대자동차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레벨2+와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무인셔틀 서비스 경험을, 라이드플럭스는 무인차와 화물운송 실증 경험을 강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국토부는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도시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광주를 국내 최초 도시단위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한 데 이어, 규제 특례와 재정, 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기술 개발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