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1년, 국정 성과를 돌아보는 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달려온 지난 1년간의 경제 성적표를 들여다 볼 텐데요.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부터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균형 성장 정책까지 자세한 내용,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정희 /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저평가 받던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이제 정상을 찾아가는 중이다..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동안 자본시장의 변화가 눈부십니다.
특히 '코스피 3배 도약'을 이뤄냈는데요.
지난 1년간 우리 증시의 흐름과 의미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이제는 '코리아 프리미엄'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세계 무대에서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향후 과제와 전망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글로벌 경기 둔화 흐름 속에서도 수출액 7,000억 불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 엄청난 수출 드라이브의 원동력은 어디에 있었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또 이재명 대통령은 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비 진작과 적극적 재정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요.
관련 내용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민생경제하면 이재명 정부의 민생경제 시그니처 정책인 '소비쿠폰'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실제 골목상권 활성화와 내수 진작에 어떤 도움이 됐죠?
차현주 앵커>
중동상황 등 대외적인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공고한 경제성장률을 보였는데요.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등 이재명 정부의 정책 효과겠죠?
차현주 앵커>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고유가 폭탄 속에서 유류세 인하 등 다양한 민생 부담 완화 정책이 시행됐습니다.
서민 가계의 실질 소득을 지키는 데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습니까?
차현주 앵커>
전국 12개 지역을 돌며 개최한 '타운홀 미팅'도 큰 화제였습니다.
현장에서 민생경제를 살피고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이러한 행보가, 실제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죠?
차현주 앵커>
국민이 직접 투자의 결실을 나누는 '국민성장펀드'가 조성되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국가 성장 과실을 국민에게 환원한다는 취지였죠?
차현주 앵커>
최근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낡은 규제의 빗장을 푸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이 규제 혁신의 방향성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해양수도는 부산, 행정수도는 세종.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균형성장'의 지난 1년간의 구체적인 추진 성과에 대해서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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