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한 안전공업의 다른 사업장에서도 산업안전보건법 등 다수의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대전지방 고용노동청은 과거 안전공업의 본사로 사용됐던 대화공장을 긴급 감독한 결과 32건을 사법 처리하고 과태료 1억2천7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안전공업 문평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 14명을 포함해 총 7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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