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방한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했는데요.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외교 현안,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최은미 /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포함한 다양한 현안이 논의 되었죠?
차현주 앵커>
내일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국을 찾습니다.
셔틀외교의 일환이자 답방의 성격인데요.
청와대는 국빈급 예우를 하겠다고 발표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이뤄집니다.
안동에서의 정상외교가 가지는 상징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우리가 특히 주목해서 봐야 할 관전포인트를 짚어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지난 회담 당시, 분위기가 참 좋았는데요.
두 정상의 케미는 어떤 편으로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한일 양국 모두 원유와 가스 수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공동 에너지 수급 대책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안동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한일 간 인적·문화적 교류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문화 외교'도 이뤄진다고요?
차현주 앵커>
안동의 전통 음식들로 만찬이 정성스럽게 준비된다구요?
차현주 앵커>
과거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자까지, 유독 세계 정상들이 안동을 자주 찾습니다.
글로벌 정상들이 안동에 매료되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미중 정상회담이 마무리 된 상황에서 한일의 공동 대응방안도 논의되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다카이치 총리의 안동 방문이 향후 한일 관계 개전과 동북아 정세에 어떤 이정표를 남기게 될지, 이번 회담의 최종 기대 성과를 전망해 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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