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계획 세우시는 분들, 캠핑 한 번쯤 생각해보셨을 텐데요.
국립공원 야영장은 예약이 워낙 어려워 이미 포기하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예약이 끝난 줄 알았던 성수기에도, 전국 47개 국립공원 야영장 대부분에서 잔여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숨은 잔여석을 예약하는 방법과 함께, 계곡과 바다, 가족 캠핑 등 취향별 추천 야영장도 공개했습니다.
취재기자들과 알아보겠습니다.
강재이 기자, 국립공원 야영장은 예약하기 정말 어렵다는 얘기가 많잖아요?
Q. 국립공원 야영장, 정말 예약 끝?
Q.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수칙은?
김유리 앵커>
지금까지 국립공원 야영장 숨은 잔여석 이용 방법과 추천 야영장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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