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 대통령, 이태준 열사 기념관 방문 - 몽골 동포 간담회···국회의장·총리 접견
몽골 국빈 방문 이틀째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몽골에서 인술을 펼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이어 몽골 동포들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이어 몽골 국회의장과 총리를 각각 만납니다.
2. 이 대통령, 23일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 주재 - 다양한 의견 논의·정책 방향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동안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3. 어린이 수족구병 급증···"감염 시 등원 자제" - 위생 관리 강화 당부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급증하자 질병관리청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의 위생 관리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또 감염된 아이들이 완전히 회복한 뒤 등원할 수 있도록 해줄 것도 강조했습니다.
4. AI·탄소 중립 전환 등 산단 지원사업 선정 - 총 10개 사업···904억 원 지원 예정
산업통상부가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과 탄소 중립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 10개를 선정했습니다. 전국 산단에 총 904억 원이 지원되며, 포항, 청주, 구미 산단에 AI 전환 실증 산단이, 마산·충주 산단에는 스마트 물류 플랫폼이 도입됩니다.
5. '진료지원간호사' 제도 본격 시행 - 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앞으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는 의료기관 인증을 받은 병원과 요양병원, 종합병원에서만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른바 PA 간호사 제도가 명확한 자격 기준과 관리체계 아래 운영될 수 있도록 진료지원업무 수행 규칙 등에 관한 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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