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의심 환자가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6세 이하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세가 뚜렷한데요.
영유아 수족구병 의심 환자는 1천 명당 2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주일 사이 50%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수족구병은 백신이 없는 만큼 손을 자주 씻는 게 중요하고요.
시설 소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는 게 최선입니다.
또 전파력이 강한 만큼, 완전히 나을 때까지 등원, 등교는 자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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