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요즘 공복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마시는 '올레샷 다이어트'가 인기인데요.
소비자원이 14개 제품을 평가한 결과, 성분은 비슷해도 가격 차이가 컸습니다.
심지어 제품 간 가격 차이가 최대 6배까지 벌어졌습니다.
시험 대상 14개 중 12개 제품은 온라인몰에 산도 정보를 제공했는데요.
시험 결과, 실제 산도는 표시보다 최대 30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업체에 표시 개선을 권고하고, 소비자에게는 올리브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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