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올해 두 번째 학교복합시설 공모를 통해 전국 9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사업비의 52.7%인 1천123억 원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학교와 폐교에는 수영장과 체육관, 도서관, 돌봄·교육시설 등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됩니다.
교육부는 특히 인구감소 지역과 농산어촌의 경우 가산 항목을 적용해 총사업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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