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오늘 청와대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왕 부장은 전날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열고, 중국은 한반도의 제일 중요한 이웃나라라며 계속해서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왕 부장의 단독 방한은 5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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