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예방 관련 내용 최다희 기자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최 기자, 최근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보면 갑자기 학대 정황이 나타난 게 아니잖아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위험 신호가 있었다고요?
Q. 천안 11세 사망…반복된 '위험 신호' 왜 놓쳤나?
Q. 신고가 반복되는 아이, 적극적 분리?
Q. 장애아동, 분리하려 해도 갈 곳이 부족?
Q. 학대 이력에 취학면제…정보 왜 연결 안 됐나?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