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공항본부세관 마약탐지요원 전보물 반장과 탐지견 라몬의 소개
인천공항본부세관 마약탐지요원 전보물 반장과 2년 차 탐지견 라몬의 하루. 특송물류센터와 국제우편통관센터에서 마약을 탐지하며 호흡을 맞추는 두 파트너의 모습을 담는다.
2. 낯선 근무환경에 적응하는 라몬과 이를 돕는 전보물 반장
동물과 함께이기에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새로운 곳으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실수를 하는 라몬과 탐지견의 컨디션을 살피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두루 살피며 능숙하게 리드하는 핸들러가 한 팀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포착한다.
3. '재수생' 탐지견에서 취우수상까지, 라몬의 성장 이야기
천방지축 탐지견 라몬은 훈련견 시절, 파트너가 여러 차례 바뀌는 등 탐지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다. 결국 첫 번째 탐지견 선발이 유예되면서 전보물 반장을 만나, 탐지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조명한다.
4. 농구선수에서 마약탐지요원으로, 전보물의 새로운 도전
청소년 국가대표부터 프로 농구선수까지 활동했던 전보물 반장이 마약탐지견 핸들러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된 계기를 듣고, 선수 시절의 체력과 근성에 더해 마약 적발에 대한 강한 의지와 승부욕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는다.
5. 첫 마약 적발을 향한 두 사람의 도전
아직 실제 마약 적발 경험이 없는 라몬과 전보물 반장이 현장에서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훈련용 마약을 활용해 라몬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첫 마약 적발을 목표로 도전하는 모습을 담는다.
6. 사람과 탐지견, 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
서로의 움직임과 신호를 맞춰가며 호흡을 쌓는 전보물 반장과 라몬의 이야기는, 일상이 보이지 않는 노력 위에 지켜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뢰로 쌓은 핸들러와 탐지견의 관계가 국경에서의 마약 차단 성과로 이어지며, 사회의 안전과 평온이 끈질긴 협력과 책임감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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