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리포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정상을 잇달아 만나 중앙아시아 정상외교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두 나라 모두 에너지와 자원이 풍부한 국가지만, 이번 회담에선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철도망 구축과 물관리 기술까지 협력 폭을 크게 넓힌 점이 눈에 띄는데요.
정유림 기자와 조금 더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정유림 기자
강재이 기자
정 기자, 먼저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보면, 이 대통령이 투르크멘 정부에 각별한 감사를 전했더라고요.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도왔던 사연이 있었다고요?
Q. 회담장서 특별한 감사···이란 위기 당시 교민 대피 지원 사연은?
Q. 13건 협정·MOU 체결···철도·물관리로 지평 넓혔나?
Q. 치안협력 채널 첫 개설···현지 교민 안전 지키나?
Q. 카자흐스탄과 17년 만에 관계 격상 의미는?
Q. 내일 '한·중앙아 정상회의' 첫 주재···관전 포인트는?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