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폭염과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국내 생산자물가가 한 달 만에 다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생산자물가는 129.64로 한 달 전보다 0.2% 상승했습니다.
폭염 영향으로 농림수산품이 3.8% 뛰었고 산업용 도시가스 등이 오르며 전력과 가스 수도 및 폐기물 가격이 한 달 새 0.9%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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