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주 앵커>
오늘 기자회견, 90여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 회견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요?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한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여섯 번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역대 회견을 관통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 방식과 특징을 짚어 주실까요?
차현주 앵커>
지난 회견들에선 이른바 약속 대련이 없었어요.
다양한 방식으로 질문자를 선택했던 것 같아요.
질문자 선정,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차현주 앵커>
오늘 회견은 특정 기념일이나 취임 계기가 아닌 시점에 열리는 기자회견이라는 점도 주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주제로 압축해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단 입장이죠?
차현주 앵커>
청와대는 이번 회견에서 대통령이 ‘민생 최우선의 국정 기조, 개혁 의지,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민생 최우선이라는 키워드에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와 부동산 등 경제 현안에 대해 대통령이 어느 정도 구체적인 해법과 방향을 제시할지도 관심이 집중됩니다?
차현주 앵커>
'뜨거운 감자'도 있습니다.
공소취소 문제나 연임 개헌론, 인선과 파병 등에 다소 민감한 현안에도 이재명 대통령식 정면돌파가 나올까요?
(개혁의지와 국민 통합 해법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장소: 청와대 영빈관)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보고 오셨습니다.
회견 내용 다시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모두 발언 메시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우선 두 분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총평부터 듣겠습니다.
최영은 기자, 조현정 평론가 순으로 듣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모두 발언에는 국민들께 보내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국민 옳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역시 관통하는 메시지겠죠?
차현주 앵커>
또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는 "저는 연임하지 않겠습니다" 명확히 밝혔는데요.
정치적 논란에 선을 그었죠?
차현주 앵커>
또 하나의 관심이 집중됐던 이슈죠.
호르무즈 파병.
파병은 없다라고 확실하게 언급을 했어요.
차현주 앵커>
국민들의 관심사인 부동산 문제도 언급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도 잃어버린 30년을 만들지 않겠다.
반드시 안정시키겠다 밝혔죠?
차현주 앵커>
정치, 외교 정책 분야 질문은 어떤 것들이 나왔나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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