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무회의, 미리 전망해보겠습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달,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유엔 멕시코 순방까지 정상외교가 안팎으로 숨가쁜 행보, 이제 성과를 점검하게 되겠죠?
차현주 앵커>
특히 뉴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깜짝 정상회담이 성사됐습니다.
대미 투자 협상에 진전이 있었고, 안보 현안도 논의됐는데요.
앞으로 한미 간 후속 협의,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앞서 국무위원 인터뷰에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재생 에너지 전력망 혁신 대책을 설명했는데 오늘 국무회의에서 논의될 전망입니다.
재생에너지 전력망, 어떻게 혁신될까요?
*제42회 국무회의
(장소: 청와대 본관)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제42차 국무회의 함께 하셨습니다.
논의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순방 뒤 첫 국무회의였는데요, 주목받았던 현안은 모두 발언에서 상세히 언급하고, 새 장관들이 참석하고 인사를 나누며 시작했어요.
전반적인 분위기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인사와 함께 꺼낸 모두 발언, 첫 화두는 정상 외교 성과였죠?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상외교 성과를 다루면서 대통령이 꺼낸 화두는 강력한 국방력이었습니다.
한미 정상간 논의는 물론 우리 손으로 만든 KF-21도 언급했는데요.
차현주 앵커>
정상회의 후속조치에 대해선 외교부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았죠?
차현주 앵커>
어제 합참이 직접 발표했던 DMZ 인근 지뢰 사고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직접 명확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비무장지대(DMZ) 인근 지뢰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로 진상을 밝히고 필요한 조치로 하겠다며 근거없는 음모론도 경계 했는데요, 대통령 입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우리 경제의 성장 온기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대책을 주문했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OECD가 우리 경제 성장률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세수 역시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에도 대책을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모두 발언 마지막 부분에선 대통령이 다시 한번 개혁 문제를 짚었습니다.
'개혁이 정부의 존재 이유다. 저항이 크다고 미룰 수 없다.' 어떻게 들으셨나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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