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이 선발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만3천여 명의 도전자가 지원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을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39세 이하 청년은 65.3%, 비수도권 선정자는 74%을 차지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일반·기술 트랙의 경우 IT(28%), 라이프스타일(19%), 교육(10%) 순으로 창업 비중이 높았으며, 로컬 트랙은 생활(49%), F&B(39%)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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