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연례적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인 호국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번 훈련에서 지해공 다영역에서 합동전력을 통합 운용해 합동성과 실전성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특히, 최근 전쟁양상과 현실적인 위협을 고려해 실제 대항군 운용과 쌍방훈련 등 실전적인 야외기동훈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8월, 한미연합훈련인 을지자유의 방패 때 조정된 7건의 연합야외기동훈련 중 2건은 이번 호국훈련과 병행하여 실시하고, 나머지 5건은 연내에 실시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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