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소비 심리가 한 달 만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5.4로 한 달 전보다 1.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지난 5월부터 석 달 연속 상승한 지수는 8월 하락 후 9월 반등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방향을 바꿨습니다.
한은은 국내 증시 조정과 중동지역 충돌 지속 등으로 비관적 경기 전망이 다소 늘며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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