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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정책다큐 전환 금요일 19시 40분

골든타임을 위하여

등록일 : 2026.11.06 21:11

병원은 있지만 의사가 없고, 의사는 있지만 진료과가 없고, 진료과는 있지만 밤에는 문을 닫는 현실. 지역에 따라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을 기회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 의료가 마주한 현실이다. 지역의료 공백과 실수 의료 공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또 그 원인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또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이 어떤 노력을 이어가야 하는지 고민해본다.

출연:
정백근 (경상국립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김영남 (보건진료소장)
이병국 (충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교수)
김건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교수)
이한석 (보건복지부 서기관)

- 어떤 지역에서는 아프다는 것은 곧 '이동'을 의미한다.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곳에서 수술을 받을 수 없고, 임산부는 출산을 위해 몇 시간을 버티며 이동해야 하고, 아이가 진료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 다른 지역으로 향한다.

- 병원은 있지만 의사가 없고, 의사는 있지만 진료과가 없고, 진료과는 있지만 밤에는 문을 닫는 현실. 지역에 따라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을 기회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 의료가 마주한 현실이다.

● 주요 내용
지역의료 공백과 실수 의료 공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또 그 원인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또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이 어떤 노력을 이어가야 하는지 고민해 본다.

Part.1 지방의료 현실과 문제점·대안
- 지역의료 본질 달라 진짜 지역의료 방안

Part.2 열악한 지역의료 공백 현실
- 월요일만 아파야 하는 환자

Part.3 필수의료 공백 현장의 목소리
- 365일 24시간 근무 전문의 절반이 수도권

Part.4 지역의료 대안 원격 협진 시스템
- 디지털 기술 활용 구조적 한계 극복

Part.5 의료개혁 및 정책 소개
- 지역 의료격차 해소 국가책임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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