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정백근 (경상국립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김영남 (보건진료소장)
이병국 (충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교수)
김건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교수)
이한석 (보건복지부 서기관)
- 어떤 지역에서는 아프다는 것은 곧 '이동'을 의미한다.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곳에서 수술을 받을 수 없고, 임산부는 출산을 위해 몇 시간을 버티며 이동해야 하고, 아이가 진료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 다른 지역으로 향한다.
- 병원은 있지만 의사가 없고, 의사는 있지만 진료과가 없고, 진료과는 있지만 밤에는 문을 닫는 현실. 지역에 따라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을 기회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 의료가 마주한 현실이다.
● 주요 내용
지역의료 공백과 실수 의료 공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또 그 원인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또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이 어떤 노력을 이어가야 하는지 고민해 본다.
Part.1 지방의료 현실과 문제점·대안
- 지역의료 본질 달라 진짜 지역의료 방안
Part.2 열악한 지역의료 공백 현실
- 월요일만 아파야 하는 환자
Part.3 필수의료 공백 현장의 목소리
- 365일 24시간 근무 전문의 절반이 수도권
Part.4 지역의료 대안 원격 협진 시스템
- 디지털 기술 활용 구조적 한계 극복
Part.5 의료개혁 및 정책 소개
- 지역 의료격차 해소 국가책임 확대 등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