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상위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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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내일 새벽 귀국···"협의 일부 진전"
모지안 앵커>미국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한미 관세 후속 협의를 마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내일(24일) 새벽 귀국합니다.김 실장은 앞서 협상을 마친 뒤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논의는 더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한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위해 다시 미국을 찾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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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실장, 러트닉과 2시간 협상···"일부 진전"
임보라 앵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한미 관세 후속 협의를 했습니다.김용범 실장은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협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며 논의를 더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지난 22일 귀국 이틀여 만에 미국으로 다시 출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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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실장 미국행···"국익 맞는 타결안 만들 것"
임보라 앵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미 관세 후속 협의를 위해 정부 협상단과 함께 방미길에 올랐습니다.김 실장은 우리 국익에 맞는 관세협상 타결안을 만들기 위해 미국으로 다시 가게 됐다고 밝혔는데요.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귀국 이틀여 만에 다시 미국 워싱턴 D.C.로 떠납니다.출국 전 기자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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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관세협상, 대부분 쟁점에서 실질적 진전 있어"
김용민 앵커>미국에서 관세협상 후속논의 후 귀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김현지 앵커>다만 여전히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등 대미 협상단이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김 실장은 이번 방미 협의에선 대부분 쟁점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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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상협의···'3천500억 달러' 막바지 협상
김경호 앵커>한미 양국이 관세 협상의 조건인 대미 투자 방식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벌였습니다.정부는 미국이 제시한 직접 투자가 우리 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득을 이어갔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미국 워싱턴DC에서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위한 회담을 했습니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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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화스와프·투자 관여권 보장 '쟁점'
김경호 앵커>한미 관세협상 진행 상황, 취재기자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대미 투자금의 운용 방식을 두고 양국이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미국의 요구와 반대로 우리 측은 전액 직접 투자는 어렵다는 입장이죠?문기혁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한미 양국은 지난 7월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내리고, 3천500억 달러 대미투자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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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총력전···"협상 긍정적·외환시장 간극 좁혀"
임보라 앵커>정부가 한미 무역협상 타결을 위해 총력에 나섰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김정관 산업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잇따라 미국으로 출국해 세부 조율에 나섰는데요.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을 위해 경제 핵심 라인을 총동원했습니다.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워싱턴에 도착한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무역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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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상수장 잇따라 방미···관세협상 후속 협의
임보라 앵커>우리 경제, 통상수장들이 잇따라 미국을 방문합니다.관세협상 후속 협의와 3천500억 달러 대미 투자 논의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미 양국은 지난 7월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내리고, 우리나라가 3천500억 달러 대미투자펀드를 조성해 '마스가 프로젝트' 등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양국은 3천5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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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관세 후속 협의
김경호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내일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합니다.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만나 아직 해결되지 않은 대미 투자 방식에 대해 이견을 좁힐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구윤철 경제부총리가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15일 미국으로 출국합니다.구 부총리는 3박 5일간의 워싱턴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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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협상 국익 최우선···베센트 장관 면담 일정 조율 중"
김용민 앵커>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대미관세 협상은 국익을 최우선으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현지 앵커>특히, 오는 15일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을 만나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외경제 여건 관리 방향을 설명했습니다.특히, 대미 관세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