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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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불영어' 조사 착수···"근본 대책 마련"
임보라 앵커>올해 수능에서 영어영역이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교육부가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일각에서 제기된 수능 폐지론에 대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현장에 더 많은 혼란이 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올해 수능 영어영역 1등급 비율은 3.11%입니다.이는 상대평가 기준 1등급 비율인 4%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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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불수능'···국어·영어 어려웠다
김용민 앵커>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보다 매우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현지 앵커>전체 만점자는 5명뿐이었는데, 지난해 절반도 안됩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공개했습니다.전반적으로 '불수능'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전체 만점자는 5명으로 지난해 11명에서 크게 줄었습니다.특히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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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오승걸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오늘 오후 2시 발표)민경석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위원장(장소: 교육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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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결전의 날'···다음 달 5일 성적 통지
김경호 앵커>이른 아침부터 시험장을 찾는 수험생들의 발길 속에서는 긴장감이 엿보였습니다.차마 발길을 떼지 못해 인근을 맴도는 학부모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김유리 기자가 수능일 분위기를 담았습니다.김유리 기자>차분한 분위기 속, 수험생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발길을 서두릅니다.녹취> 이성주 / 수험생 "(시험) 준비 열심히 했습니다. 하던 대로 해서 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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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시행···"사교육 유리한 문항 배제"
임보라 앵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1천 3백여 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수능 출제위원장은 고교 과정에 맞춰 적정 난이도 문항을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올해 수능 응시생은 55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여 명 늘었으며, 2019년 이후 가장 많습니다.재학생은 37만여 명, 졸업생은 18만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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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결전의 날'···"끝까지 응원해"
임보라 앵커>이른 아침부터 긴장 속 시험장을 향하는 수험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차분한 가운데, 학부모들은 따뜻한 응원와 격려를 보냈는데요.김유리 기자가 현장 모습을 전해드립니다.김유리 기자>차분한 분위기 속, 수험생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발길을 서두릅니다.녹취> 이성주 / 수험생"(시험) 준비 열심히 했습니다. 하던 대로 해서 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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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시행···"고교 수준에 맞춰 출제"
김용민 앵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13일) 전국 1천3백여 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응시생은 55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여 명 늘었으며, 2019년 이후 가장 많습니다.김창원 수능 출제위원장은 고등학교 교육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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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출제 방향 발표
2026학년도 수능 출제 방향 발표오승걸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김창원 / 수능 출제위원장(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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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예비 소집···응시자 7년만에 최다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치러집니다.이번 수능에는 모두 55만여 명이 지원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수험생 규모가 적지 않은데 예비소집은 차질없이 진행됐나요?신경은 기자>네, 그렇습니다.전국 천3백여 개 시험장에서 '예비 소집'이 시행됐습니다.예비 소집에서는 수험표 배부가 이뤄졌고요.수험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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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예비소집···시험장·선택과목 확인
김현지 앵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전국 1천여 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됩니다.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수령하고 수험표에 기재된 선택과목 등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시험장 위치와 교실 동선, 좌석 위치 등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