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사업 국가 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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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서비스 이용 최중증 발달장애인 57% 도전행동 감소
김경호 앵커>발달 장애인 상당수가 돌봄 서비스를 받은 이후 정서적 안정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타인에 대한 위해나 자해 행동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 2024년부터 시행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자해나 타인에 대한 위해 등 도전행동이 심해 기존의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했던 발달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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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보육·교육 4~5세로 확대···아이돌봄서비스 대상 확대
김용민 앵커>오는 3월부터 유아 무상교육과 보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됩니다.올해 달라지는 가족, 복지, 교육 제도를 윤현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지난 7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다섯 살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 교육, 보육비 지원을 시작한 정부.오는 3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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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미래 복지 청사진은?
김용민 앵커>내년부터 대한민국 복지 지형이 크게 달라집니다.보건복지부의 한 해 정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청사진이 나왔는데요.새로운 복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국가 책임을 대폭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업무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 계획에 대해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차관님, 안녕하세요.(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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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국가책임 강화···지역완결 필수의료 구축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보건복지부 업무보고 내용은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 나와있는데요, 정 기자, 먼저 복지부가 돌봄 국가책임 강화를 제시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까?정유림 기자>예, 내년도 복지부의 핵심 이슈 중 하나가 통합돌봄입니다.통합돌봄은 의료와 요양을 집에서 일상생활과 함께 누리게 하잔 취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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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통합지원법 시행령 공포···전국시행 기틀 마련
김유영 앵커>정부가 거주지역에서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공포했습니다.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3월 시행을 앞두고 법의 위임사항과 세부 사항을 담았습니다.내년 3월 본사업이 시작되면 대상자인 65세 이상 노인과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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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 강화···'통합돌봄' 914억 원 투입
모지안 앵커>내년도 예산안 주요 내용 더 살펴봅니다.민생지원과 국민안전 예산이 크게 늘었다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특히 내년 3월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관련 예산이 91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계속해서 정유림 기자의 보도입니다.정유림 기자>내년도 예산에서 특히 늘어난 항목으로 민생지원을 꼽을 수 있습니다.취약계층과 민생경제 예산이 4천억 원으로 확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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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통합돌봄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살던 동네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에서 의료와 요양, 생활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내년 3월부터는 통합돌봄 지원이 전국적에서 시행될 예정인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74살 김신익씨, 지난 2월 심장마비로 쓰러져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았습니다.수술 후 체중이 급격히 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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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자체에 통합돌봄 적정 예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내년 통합돌봄 예산에 장애인 돌봄은 별도 편성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추석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가볍게 해줄 농축산물 할인지원, 알아봅니다.1. 복지부 "지자체에 통합돌봄 적정 예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최근 언론 보도에서 "통합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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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첫 회의···"새로운 사회 안전망"
모지안 앵커>내년 3월부터 의료와 요양을 집에서 누리게 하자는 취지의 통합돌봄 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제도 시행을 반년을 앞두고 첫 회의가 열렸는데요, 정책 추진현황과 지자체 준비상황이 논의됐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통합돌봄사업은 노인들이 집에서도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현재 22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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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확대···보육 인프라 확충
김경호 앵커>내년부터 더 많은 가구가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받게 됩니다.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운영 시간이 연장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돌보미를 지원하는 아이돌봄서비스.내년부터 정부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현행 12만 가구에서 12만6천 가구로 늘어납니다.지원 기준도 기존의 중위소득 200%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