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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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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푸드 인기, 영국 명문 요리학교 한식에 반하다
김민혜 앵커>
한류 열기 속에 K- 푸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명문 요리학교에서는 우리의 음식을 소개하고 요리법을 배우는 한식 메뉴 주간이 열렸는데요.
현지인의 발길이 이어지는 그 현장에 공주희 글로벌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공주희 국민기자>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 / 영국 런던)
110년 전통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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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도 하고 체험도 하는 판화전 성황
김민혜 앵커>
전주 하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전북지역의 30년간 판화 작품을 돌아보고 판화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여름 더위 속에서도 체험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김민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민지 국민기자>
(팔복예술공장 / 전주시 덕진구)
문을 닫은 공장 두 동이 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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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맞아 놀이로 컴퓨터 배우는 체험 인기
김민혜 앵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와 어디 가볼 때 없을까 고민하는 학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알 수 있는 체험 전시에 가보시면 어떨까요?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광주과학관의 체험 현장을, 이장원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장원 국민기자>
(국립광주과학관 / 광주시 북구)
실로폰 모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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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보양섬’ 선정, 임자도 피서 인기
김민혜 앵커>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피서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전국에서 해변 길이가 가장 길고, 여름철 제철 음식인 민어를 먹어볼 수 있는 전남의 한 섬에 가보시면 어떨까요?
'올여름에 찾아가고 싶은 섬'의 한 곳으로 선정된 임자도를,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임자도 / 전남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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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시원함 나눠요, 동네 얼음 땡 냉장고
김민혜 앵커>
덥고 습한 날씨로 조금만 걷다 보면 땀이 나고 힘든데요.
무더위에 지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얼음 땡 냉장고'가 있습니다.
더위는 얼리고 마음을 녹이는 얼음땡 냉장고, 김윤종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김윤종 국민기자>
(서울시 강남구)
서울 강남구의 한 주민센터 앞.
자원봉사자들이 주민들에게 아이스팩과 음료를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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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 배워요, 유학생 한성백제 유적지 탐방
김민혜 앵커>
한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은 케이팝 뿐 아니라 우리 역사와 문화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유학생이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반응이 좋습니다.
한성백제 문화유적지 탐사에 나선 외국인 유학생들을 이난희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이난희 국민기자>
(석촌동 고분군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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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지원 [정책인터뷰]
김민혜 앵커>
한여름 무더위와 함께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정부가 이런 취약계층을 찾아내 지원하는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는데요.김세진 국민기자가 보건복지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
◇ 김세진 국민기자>
올여름은 참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물가까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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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인 작가 김윤신, ‘지금 이 순간’ 작품전
김민혜 앵커>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한인 작가가 있습니다.
한국 1세대 조각가 김윤신 작가로 현지에서 찬사를 받고 있는데요.
87살 작가는 한국과 아르헨티나 수교 60주년을 맞아 고국에서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김윤신: 지금 이 순간 / 갤러리 반디트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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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세대 '인생 2막' 맞춤형 교육 호응
김민혜 앵커>
우리 국민 가운데 50세에서 64세까지를 '신중년 세대'라고 하는데요.
전체 인구의 30퍼센트가 넘으면서 이들이 '인생 2막'을 여는데 돕기 위한 지원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신중년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현장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세종신중년센터 / 세종시 다정동)
신중년들의 수업 열기가 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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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들, 전통 사찰음식 체험 인기
김민혜 앵커>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전통 사찰 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천년 사찰에서 열린 체험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박예레나 국민기자>
(천안 성불사)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천년 사찰의 풍경 소리, 천안 태조산에 있는 성불사인데요.
고려시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절입니다.
사찰 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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