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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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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푸드 인기, 영국 명문 요리학교 한식에 반하다
김담희 앵커>
한류 열기 속에 K-푸드에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명문 요리학교에서는 우리의 음식을 소개하고 요리법을 배우는 한식메뉴 주간이 열렸는데요.
자세한 내용 소개해드립니다.
공주희 국민기자>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 / 영국 런던)
110년 전통의 요리학교인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입니다.
학생들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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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 배워요, 유학생 한성백제 유적지 탐방
김담희 앵커>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유학생이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반응이 좋습니다.
얼마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성백제 문화유적지 탐사에 나섰는데요.
이난희 국민기자>
(석촌동 고분군 / 서울시 송파구)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성 백제 유적지 탐방에 나섰습니다.
현장음>
"2,000여 년 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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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자원에 가치 더하는 '새활용' 관심 높여
김담희 앵커>
요즘 환경오염을 덜 수 있는 '새활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버려진 자원을 가공해 새활용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정수연 국민기자>
(서울새활용플라자 / 서울시 성동구)
버려진 자원을 다시 사용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곳, 새활용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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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시원함 나눠요, 동네 얼음 땡 냉장고
김담희 앵커>
무더위에 지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얼음 땡 냉장고'가 있습니다.
안 쓰는 얼음팩을 모아서 이웃에 나누고 있는데요.
더위는 얼리고 마음을 녹이는 얼음땡 냉장고, 소개해드립니다.
김윤종 국민기자>
(서울시 강남구)
서울 강남구의 한 주민센터 앞.
자원봉사자들이 주민들에게 아이스팩과 음료를 나눠줍니다.
현장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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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자원에 가치 더하는 '새활용' 관심 높여
김민혜 앵커>
기후위기가 심해지면서 환경오염을 덜 수 있는 '새활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버려진 자원을 가공해 새활용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거점 공간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자원 선순환의 현장을, 정수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수연 국민기자>
(서울새활용플라자 / 서울시 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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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합니다, 호주 참전용사와 30년 우정
김민혜 앵커>
지난달 27일은 6.25 전쟁 전쟁협정과 유엔군 참전의 날입니다.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갖고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한인회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 한인회는 다양한 보은행사를 통해 호주 참전용사와 30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윤영철 글로벌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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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채 탑승, 경기도 '팔도누림카' 운행
김민혜 앵커>
이동이 불편한 분들은 먼 거리 여행이 쉬운 일은 아닌데요.
이들이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팔도 누림카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장애인의 단체 이동을 돕기 위한 건데요.
자세한 내용 안중태 국민기자가 안내합니다.
안중태 국민기자>
(경기도 화성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고상길 씨.
거동이 불편해 엄두도 못 내던 가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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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차량 촬영 '카스팟팅' 유행 속 안전 우려
김민혜 앵커>
최근 10대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는 '카스팟팅', 혹시 들어보셨나요?
지나가는 슈퍼카나 희귀한 차량을 촬영하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차도에까지 들어가 촬영하는 위험한 모습도 종종 보여 안전사고 우려가 뒤따르고 있습니다.그 현장을, 신유정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신유정 국민기자>
(서울시 강남구)
주말 한낮 서울 강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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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빗물 저장 시설, 조경·청소 용수로 활용
김민혜 앵커>
빗물을 흘려보내지 않고 모으면 소중한 자원이 되는데요.
장마때 내린 빗물을 모아 조경과 청소 용수로 사용하는 공공주택이 늘고 있습니다.
빗물을 활용하면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장진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세종시 소담동)
세종시 소담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아파트 옥상에 내린 빗물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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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요일제' 관심과 홍보 필요
김민혜 앵커>
기후 위기 속에 재활용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상가 등에서는 투명페트병과 비닐을 지정한 요일에 배출해야 하는 제도, 알고 계신가요?
이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작된지 반년이 넘은 요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최현정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현정 국민기자>
서울의 한 주택가, 곳곳에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