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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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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인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대학생들
강수민 앵커>
인터넷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무차별적인 정보에 대한 우려도 큰데요.
주체적인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건강한 정보 소비문화를 만드는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대학 동아리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을, 김정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정은 국민기자>
(서울시 서대문구)
서울에 있는 한 스터디룸, 대학생들이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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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강화에도 전동 킥보드 '안전모 미착용' 여전
김태림 앵커>
요즘 전동 킥보드 타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요.
안전모를 쓰지 않으면 범칙금을 내도록 관련법이 바뀌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실태와 문제점을, 문혜원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혜원 국민기자>전동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 작동법이 쉬운 데다 앱을 통해 빌려 탈 수도 있어 이용자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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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농촌 환경문제 해소까지
김태림 앵커>
가축사료와 부산물을 먹고 자란 가축에서 나온 분뇨를 다시 농작물을 기르는 데 퇴비로 활용하는 농업방식을 '경축순환농업'이라고 하는데요.
마을이 공동으로 가축분뇨를 저장해 비료로 활용하는 '마을형 퇴비자원화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
(경기도 평택시)
한우 150마리를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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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와우정사, 네팔에서 온 아기 부처 관불
김태림 앵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인에 있는 와우정사에서 눈길을 끄는 봉축법요식이 봉행됐습니다.
부처님의 고향 네팔에서 모셔온 석가모니 탄생불 아기 부처님의 몸을 씻기는 관불의식을 진행한 건데요
정의정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와우정사 / 경기도 용인시)
네팔 승려들이 석가모니의 탄생을 봉축하는 서문을 열고 그 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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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장미' 활짝 관광객들 감탄 연발
김태림 앵커>
해외여행을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요즘, 세계 여러나라의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원에 가보시면 어떨까요?
형형색색의 장미가 활짝 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정성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성영 국민기자>
(장미공원 / 경남 창원시)드넓은 공원에 줄지어 들어오는 차량들,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장미를 감상하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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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도시 정원’
김태림 앵커>
동네 정원이나 꽃길을 주민들이 직접 가꾼다면 어떨까요?
더 정겹고 애정이 가겠죠
우리 생활주변의 작은 숲과 공원을 주민들이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오도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성남시청 한뼘정원 /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 청사 옆 숲길 사이사이 작은 정원에 봄을 가꾸는 손길이 분주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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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가족 정의 바뀐다 [정책인터뷰]
김태림 앵커>
가족의 개인화, 다양화가 더욱 뚜렷해져 가는데요.
이로 인해 1인 가구의 고립, 맞벌이 부부의 아이 돌봄 등 많은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다양해진 가족 형태에 맞춘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정책인터뷰, 오늘은 향후 5년간 추진할 가족 정책에 대해 박혜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출연: 김민아 과장 / 여성가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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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비대면 창업' 대학생 관심 커져
김태림 앵커>
최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창업을 하거나 이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많은데요.
지금의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도전에 나선 청년들의 모습을, 염다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염다연 국민기자>
이달 초 소셜 플랫폼을 창업한 대학생들, 전략을 짜기 위한 회의가 한창입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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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불교의 만남···순교성지 찾은 부처님과 괘불
고동준 국민기자>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 서울시 중구)
괘불
(불교에서 법당 밖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거행할 때 걸어 놓는 탱화)
180여 년 전 참수 당한 순교 성인 다섯 분의 유골을 모신 서소문성지.
가톨릭 성지의 역사박물관에 커다란 괘불이 내걸렸습니다.
영산회괘불
(국보 301호로 높이 12.08m, 폭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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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기억하고 공감하는 '5·18민주화운동’
이장원 국민기자>
빛고을 광주의 5·18민주화운동 현장, 당시 총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옛 전남도청 건물 외벽인데요.
('공감본능' 전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바로 옆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뜻깊은 전시가 열렸습니다.
5·18 당시 진압봉으로 쓰인 물푸레나무 사진과 함께 손만 포착한 사진 작품이 눈길을 끕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