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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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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책방 한인공동체 '숨, 쉼'
강수민 앵커>
요즘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이색 책방이 동네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데요.
이런 한국식 '동네 책방'이 뉴질랜드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동포들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책방 '숨, 쉼'에 이준섭 글로벌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준섭 국민기자>
(책방 '숨, 쉼' / 뉴질랜드 오클랜드)
오클랜드의 한 상업 지역.
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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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활용한 추억의 생활문화공간 조성
강수민 앵커>
복고풍 문화가 유행인 요즘, 6,70년대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폐교를 활용한 이곳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 전남 무안군)
오래전에 문을 닫은 학교 건물.
전통생활문화공간으로 바뀌었는데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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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의 원고·편지' 김유정 문학촌에 담기다
강수민 앵커>
봄봄과 동백꽃, 우리나라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김유정의 작품인데요.
그의 문학혼이 담겨있는 춘천 실래마을이 거장들의 희귀자료를 만나 문화의 향기가 더 깊고 풍성해 졌습니다.
어떤 자료들이 전시됐는지 유계식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유계식 국민기자>
(김유정 문학촌 / 강원도 춘천시)
'산골 나그네'부터 '봄·봄',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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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의 정취와 문화 즐기는 '궁중문화축전'
강수민 앵커>
요즘 아름다운 고궁에서 '궁중문화축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는데요.
변예주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변예주 국민기자>
(광화문 / 서울시 종로구)
조선 시대 복식 차림을 한 광화문 수문장.
도깨비가 새겨진 마스크를 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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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대장간 명품 호미 'K-농기구'로 세계적 인기
김태림 앵커>
우리나라 대장간에서 만든 호미가 해외에서 인기라는 소식 들어본 적 있죠, 그 인기가
반짝에 그치지 않고 이어지고있습니다.
해외 매출이 늘어나고 덕분에 국내에서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명품 호미를 만드는 영주 대장간에,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영주대장간 / 경북 영주시)
영주 기찻길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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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돕는 따뜻한 '행복 도시락'
김태림 앵커>
우리 주위에는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이 있는데요.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높은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곳이 있습니다.
대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마음 따뜻한 현장, 박혜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혜전대학교 / 충남 홍성군)
수업을 마친 대학생들이 요리실습실에 모여 조리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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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부터 안전교육까지 영유아 체험교육장 '늘품숲’
김태림 앵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영유아기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건데요.
어린이들이 놀이를 하면서 바른 생활 습관을 배우는 곳이 있습니다.
인성교육 체험공간인 경기도의 '늘품숲', 안중태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안중태 국민기자>
(늘품숲 체험장 / 경기도 북부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가 거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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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무형문화재 체험 프로그램 호응
김태림 앵커>
집에만 있기도 답답하고, 마땅한 문화생활을 누리기도 쉽지 않은 요즘,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되는 '무형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있습니다.
전통의 숨결을 이어가면서 문화적 갈증도 푼 체험 현장을, 윤지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대전전통나래관 / 대전시 동구)
사람들 앞에 수북이 쌓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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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다 사용 '디지털치매' 주의
김태림 앵커>
안녕하세요!
국민리포트 첫 소식입니다.
'디지털치매' 라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정서 장애가 오는 등의 부작용을 말하는데요.
우려가 커지고 있는 '디지털치매', 무엇이 문제인지 강화영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강화영 국민기자>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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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신산업 혁신 인재 7만여 명 양성 [정책인터뷰]
김태림 앵커>
전 세계적으로 미래차와 인공지능 분야 등 신산업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신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천25년까지 7만여 명에 이르는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자세한 내용, 윤지혜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빠르게 성장하는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 인재 발굴이 중요한 국가 과제로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