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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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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백제왕성 수문병 교대식 눈길
강수민 앵커>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공주에는 천 5백년 전 백제 왕성인 공산성이 남아 있는데요.
성곽을 지키던 수문병 교대식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 옛날 백제시대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이곳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공산성 / 충남 공주시)
공주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공산성,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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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꿈, 시대 흐름 맞춰 도전
강수민 앵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도심에서 자신만의 점포를 갖기가 쉽지 않은데요.
임대료 부담이 적은 도심 속 공공임대공간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시대 흐름에 맞춘 전략으로 승부를 거는 청년창업가들을, 편선영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편선영 국민기자>
(서울시 서대문구)
이곳은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서울 신촌역 주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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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열정으로 가꾼 '척야산 문화수목원'
강수민 앵커>
'수목원' 하면 보통 꽃과 식물들을 떠올리실 텐데요.
꽃과 식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와 나라사랑도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수목원이 있습니다.
100세 어르신의 30년 열정이 담긴 척야산 수목원에 유계식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유계식 국민기자>
동창 마을을 감싸고 흐르는 강과 산새 소리, 철쭉꽃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멋진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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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하는 전자책 시장, 출판계도 불붙어
강수민 앵커>
요즘 종이책 대신 전자책 읽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전자책 이용이 확산되면서 전자책으로 1인 독립출판하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전자책을, 서민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민경 국민기자>
평소 독서를 즐기는 대학생 A 씨, 종이책 대신 앱을 통해 전자책을 자주 이용합니다.
책 구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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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비경 즐겨요" 춘천박물관 영상 카페 휴
강수민 앵커>
국립박물관하면 금관과 빗살토기 같은 유물을 떠 올리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하지만 요즘 박물관은 즐길거리가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초대형 LED 영상으로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주는 국립춘천박물관의 영상 카페를, 여의주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여의주 국민기자>
(국립춘천박물관 영상 카페)
벽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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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급증 '공유형 전동킥보드' 주차 무질서
김태림 앵커>
요즘 공유 서비스를 이용해 전동 킥보드 타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일부 이용자들이 무질서하게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아 행인이나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고혜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고혜민 국민기자>
(천안시 동남구)
충남 천안의 한 거리.
전동킥보드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이 곳곳에 보입니다.
출퇴근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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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줄이기 '용기내세종' 함께해요
김태림 앵커>
골칫덩어리가 돼버린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세종시에선 특별한 시민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포장재를 줄여나가는 '용기내세종' 캠페인인데요.
업소와 시민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 장진아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세종시 보람동)세종시의 한 샐러드 전문 음식점입니다.
가게 입구에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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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국립난대수목원 관광객 늘어
김태림 앵커>
전국 최대 규모의 난대림 자생지인 '완도 수목원'이 국내에서 유일한 '국립난대수목원'으로 선정됐는데요.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몸과 마음이 치유도 되는 이곳을,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전남 완도군)
땅끝마을 해남에서 다리를 건너면 만나는 완도.
산자락에 싱그러움이 넘치는 완도수목원이 자리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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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걸작 '한국에서의 학살' 한국에 왔다
김태림 앵커>
20세기를 대표하는 화가 피카소가 6·25전쟁을 모티브로 반전의 메시지를 표현한 그림 '한국에서의 학살'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에서 이 작품을 비롯해 그의 예술 세계 전반을 보여주는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전시장에, 남현경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남현경 국민기자>심장이 없는 로봇 모습의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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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통해 하천 유입 쓰레기 줄인다 [정책인터뷰]
김태림 앵커>
강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주민자율관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하천 주변의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협동조합을 만들어
쓰레기가 하천으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수거한다는 건데요.
정책인터뷰, 오늘은 달라지는 하천 쓰레기 수거 사업에 대해 장진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장진아 국민기자>
강을 일컬어 생명의 젖줄이라고 부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