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금강산 비경 즐겨요" 춘천박물관 영상 카페 휴
여의주 국민기자>
(국립춘천박물관 영상 카페)
벽면 가득한 대형 디지털 스크린에 수많은 유람자와 시인 묵객을 불러들였던 금강산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금강산 실감 영상)
웅장한 배경음과 함께 금강산의 절경이 생생하게 관객들에게 전달됩니다.
양양의 낙산사와 강릉의 경포대 '동쪽바다 아름다운 여덟 곳'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국내 첫 국립난대수목원 관광객 늘어
김남순 국민기자>
(전남 완도군)
땅끝마을 해남에서 다리를 건너면 만나는 완도.
산자락에 싱그러움이 넘치는 완도수목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2천 헥타르의 터에 난대식물이 770여 종이나 분포하는 이곳.
숲 해설가와 함께 거닐면서 희귀한 난대식물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데요.
현장음>
"제일 많은 나무가 도토리가 열리는 참...
-
30년 열정으로 가꾼 '척야산 문화수목원’
유계식 국민기자>
동창 마을을 감싸고 흐르는 강과 산새 소리, 철쭉꽃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척야산 문화수목원 / 강원도 홍천군)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고 지는 휴양림.
서울 양양 고속도로 내촌IC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해발 403m 척야산 문화수목원.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물...
-
세계적 스타로 우뚝 '윤여정 특별전' 인기
정민경 국민기자>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 서울시 마포구)
영화 상영 전부터 길게 늘어서 있는 사람들, '윤여정 특별전'을 감상하기 위해 한국영상자료원 상영관을 찾은 영화팬들인데요.
온라인 또는 현장 예매를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 관객들이 더 좋은 자리가 없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영화 상영을 기다리는 관객들, 아...
-
필리핀 농부 시위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김태림 앵커>
필리핀의 한 도시에서 주민들이 이색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국의 농촌에서 농사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한 건데 이들은 강원도 농촌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계절 근로자입니다.
이 소식, 필리핀 현지에서 이지영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지영 국민기자>
필리핀 루손섬 북부에 위치한 딸락시 컨벤션센터입니다.
흰색 옷과 모...
-
맞춤형 인재 양성, 마이스터고 “취업 걱정 없어요”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 일마이스터고등학교 / 대구시 동구)
대구 일마이스터고등학교의 금형제작실습장.
학생들이 공구를 교체하고 원하는 형상을 깎습니다.
현장음>
"컴퓨터로 형상을 만들어 이렇게 플라스틱을 사출하는 게 사출금형입니다"
금형 명장으로부터 배우는 기술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인터뷰> 이대근 / 대한민국...
-
청년 창업의 꿈, 시대 흐름 맞춰 도전
편선영 국민기자>
(서울시 서대문구)
이곳은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서울 신촌역 주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3층 건물의 복합문화건물이 있는데요.
도심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어 평소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이곳에서 시선을 끄는 공간은 바로 2층에 자리 잡은 청년 창업 공간, 젊음의 유행 흐름에 맞춘 다양하고 개성 있는...
-
맞춤형 인재 양성, 마이스터고 "취업 걱정 없어요“
강수민 앵커>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취업인데요.
코로나19로 더 높아진 취업문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곳이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으로 산업인력을 키워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인데요.
높은 취업률의 비결 최유선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 일마이스터고등학교 / 대구시 동구)
대구 일마이스터고등학교의 금형제작실습장....
-
필리핀 농부 시위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강수민 앵커>
필리핀의 한 도시에서 주민들이 이색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국의 농촌에서 농사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한 겁니다.
이들은 강원도 양구의 농촌 등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계절 근로자인데요.
이 소식 필리핀 현지에서 이지영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지영 국민기자>
필리핀 루손섬 북부에 위치한 딸락시 컨벤션센터입니다.
흰...
-
세계적 스타로 우뚝 '윤여정 특별전' 인기
강수민 앵커>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배우 윤여정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감동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는 요즘, 50년 전 데뷔작 등 윤여정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열려 영화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민경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민경 국민기자>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 서울시 마포구)
영화 상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