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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국가봉사동물 '제2의 삶'···입양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재난 현장에서 실종자를 찾고 범죄와 위험을 막기 위해 국가봉사동물이 투입됩니다.이들은 은퇴 후 새로운 가정에 입양돼 새로운 삶을 맞게 되는데요.정부가 이들의 노후를 돕고, 입양 가정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현장음>"인명구조견입니다. 대원이 가도 놀라지 마십시오. 찾아!"지시에 맞춰 구조견이 총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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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국가봉사동물 '제2의 삶'···입양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재난 현장에서 실종자를 찾고 범죄와 위험을 막기 위해 국가봉사동물이 투입됩니다.이들은 은퇴 후 새로운 가정에 입양돼 새로운 삶을 맞게 되는데요.정부가 이들의 노후를 돕고, 입양 가정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현장음>"인명구조견입니다. 대원이 가도 놀라지 마십시오. 찾아!"지시에 맞춰 구조견이 총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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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건강 위협하는 현장 유해 요인, 전문 상담으로 원천 차단한다"
신경은 기자>소방공무원들이 일터에서 건강을 위협받지 않도록, 유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적인 상담이 시행됩니다.올해 '소방업무 보건환경 상담 사업'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데요.화재 진압이나 구조, 구급 등 소방 업무 전반에서 발생하는 유해 인자 노출과 그에 따른 건강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겁니다.기관에서 상담을 요청하면, 국립소방연구원 소속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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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 피해자 치료비 지급보증···사업장 긴급 점검
모지안 앵커>정부는 오늘(25일) 대전시청에서 대전 공장화재와 관련한 중대본 회의를 열어 사고 부상자에게는 치료비를 지급보증하고, 가족에게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대전시와 대덕구에 긴급지원된 특별교부세와 재난구호지원사업비의 신속한 집행을 당부했습니다.아울러 소방청, 노동부, 지방정부 등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화재 위험이 높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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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증축·취약한 안전관리···인명 피해 키워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요.특히 인명 피해를 키운 결정적 원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지목됐습니까?신경은 기자>우선, 건물 외벽 '샌드위치 패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샌드위치 패널'은 양쪽 철판 사이에 스티로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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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선제적 차단" 소방청, 한 달간 '전국 예비주수의 날' 집중 운영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이맘때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데요.소방청이 '봄철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 한 달간, '전국 예비 주수의 날'을 집중 운영하는데요.산림이 인접한 마을과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서는 것입니다.최근 5년간 산불은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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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선제적 차단" 소방청, 한 달간 '전국 예비주수의 날' 집중 운영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이맘때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데요.소방청이 '봄철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 한 달간, '전국 예비 주수의 날'을 집중 운영하는데요.산림이 인접한 마을과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서는 것입니다.최근 5년간 산불은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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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 사상자 74명···"유가족 지원·원인 규명 총력"
임보라 앵커>대전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근로자 14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가 74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선박용 엔진 밸브 제조업체 공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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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서 화재···이 대통령 "인명구조 가용자원 총동원"
김경호 앵커>오늘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소방청은 오후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습니다.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오후 5시 기준 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화재사건을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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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D-1···경찰 7천여 명 투입·테러경보 '주의' 격상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앞서 보신 것처럼 정부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을, 국가적 차원의 중대 상황으로 보고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는데요.취재기자와 함께 더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정유림 기자, 먼저 이번 공연, 왜 광화문이어야 했는지, 일단 배경부터 짚고 넘어갈까요?정유림 기자> 네, 무엇보다 광화문이 우리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