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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안전 관리 2주 연장···재난특교세 80억 원 투입
임보라 앵커>8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면서 9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8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는데요, 8월 말까지였던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 기간도 9월 중순까지 2주 더 연장됩니다.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정유림 기자, 9월까지 안전관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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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대체불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듣는다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대체불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듣는다진행: 박성욱 앵커출연:최재식 / 카이스트 지정석좌교수이병재 /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Q. 광복 81주년 '대체불가 대한민국' 향한 소회는?Q.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의미·가치는?Q. 대한민국 AI 생태계 강점과 보완 과제는?Q. 글로벌 AI 생산기지 구축 위한 국토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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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권, 새로운 독립 - 이재명 정부 AI 주권 1년의 기록
AI 주권, 새로운 독립 - 이재명 정부 AI 주권 1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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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글로벌 AI 강국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글로벌 AI 강국진행: 박지훈 앵커출연:박영선 /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김광석 / 한양대학교 겸임교수김양팽 / 산업연구원 경제안보통상연구실 전문연구원Q. 대한민국의 글로벌 AI 강국을 향한 잠재력은?Q.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어떻게 보셨나?Q. 3대 메가프로젝트, 글로벌 AI 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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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국가성장전략 AI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국가성장전략 AI차현주 앵커>AI 대전환 시대,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서 국가의 생존 또는 성장 전략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광복 제81주년, 대체불가 대한민국에 새 빛이 될 비전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세 분의 전문가와 함께 합니다.먼저, 박태웅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 위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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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가용수단 집중 투입"
임보라 앵커>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사회 부동산 가격 거품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국가 미래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인 만큼, 부동산 문제 해결에 가용한 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제43차 수석·보좌관회의 (장소: 13일, 청와대 여민관)부동산은 우리 사회 거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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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간소화···투자 촉진
임보라 앵커>정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공장 증설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각종 산업 규제로 막혀 있던 4조3천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에 속도를 냅니다.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1차보다 두 배 많은 1만 명의 창업가를 발굴하고, 참여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함께 보시죠.조태영 기자>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장소: 13일, 정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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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째 '제한급수'···메마른 남부, 농작물 피해도 극심
임보라 앵커>폭염의 기세는 다소 누그러들었지만, 남부지방의 가뭄은 여전합니다.경남에서는 두 달째 제한급수가 이어지고, 농작물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현장에 다녀왔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경남 밀양시 남산마을)고무통에 받아둔 물을 떠 손을 씻고, 화장실에서도 물을 직접 퍼 내립니다.주방부터 화장실까지 집안 곳곳에는 물을 채운 통이 놓여 있습니다.낮에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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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안중근 의사 유묵 최초 공개
임보라 앵커>지난해 11월 일본에서 환수된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유묵에는 당시 국제 질서에 대한 안 의사의 비판 의식이 담겨 있습니다.영상으로 확인하시죠.윤현석 기자>일필휘지로 써내려간 듯한 여덟 글자.힘있고 용맹한 기세가 느껴집니다.안중근 의사가 순국을 앞두고 옥중에서 남긴 유묵입니다.국가유산청이 일본에서 환수한 안 의사 유묵, 만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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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광장시장 옮겨왔다···'2026 한복상점' 개막
임보라 앵커>국내 최대 규모의 한복 박람회, 2026 한복상점이 문을 열었습니다.120년 역사의 광장시장을 옮겨온 기획관부터, 한복업체 133곳이 모인 판매관까지 마련됐습니다.현장을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현장음>"이렇게 두꺼운 옷감을 단이라고 하고, 얇은 옷감은 사라고 하고.""얇으면 매화 원사라고 해요?""그렇지."상인이 테이블 위에 화려한 금박 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