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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플라스틱' 속도···2030년까지 나프타 신재 30% 감축
김용민 앵커>정부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2030년까지 나프타로 만든 신재 플라스틱 폐기물량을 예상보다 30% 이상 줄인다는 목표를 확정했는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계획'을 확정했습니다.최근 중동 전쟁으로 플라스틱 원료인 석유와 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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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황금연휴 겹친다···5월 항공권 할인
김용민 앵커>노동절이 낀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에서도 장기 연휴가 이어집니다.정부가 다음 달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항공권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노동절이 낀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에서도 장기 연휴가 이어져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정부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의 연휴인 골든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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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4. 29.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어제는 서늘함이 감돌았는데요.오늘은 평년 이맘때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단,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겠는데요.입고 벗기 쉬운 겉옷으로 체온 조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아침에는 어제보다 쌀쌀했습니다.서울의 아침 기온 8.6도 등 대부분 지역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정도 낮게 출발했는데요.낮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오르겠습니다.오늘 서울의 낮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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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스스로 지켜야"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전통적인 동맹국과 외교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식과 원칙에 따라 풀겠다고 말했습니다.또 우리 국방력은 충분하다며, 자주국방을 거듭 강조했는데요.국무회의의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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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찰스 3세 국왕, 백악관 방문 [월드 투데이]
월드투데이입니다.박유진 외신캐스터>1. 영국 찰스 3세 국왕, 백악관 방문영국 찰스 3세 국왕이 미국 백악관을 방문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특히 미국과 영국의 오랜 유대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는데요.트럼프 대통령은 환영 연설에서 찰스 3세 국왕을 '매우 우아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각별한 존중을 나타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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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체계 전면 개편···'규제합리화위원회' 출범
차현주 앵커>정부가 얼마전 열린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기존의 규제 개혁 방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급속한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규제가 혁신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구상입니다.자세한 내용,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이병태 /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차현주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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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국과 상호존중···상식·원칙따라 현안 해결"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전통 우방국과 상호존중의 자세로 당면 현안들을 상식과 원칙에 따라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주권 국가로서 진정한 우정을 쌓는 외교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18회 국무회의·6차 비상경제점검회의(장소: 청와대 본관 세종실)이재명 대통령은 중동전쟁이 촉발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세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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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대체공휴일도 보장
김경호 앵커>노동절과 제헌절이 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이날은 주말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치더라도 대체공휴일이 보장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1963년 제정된 '근로자의 날'.지난해 11월 '노동절'로 명칭이 바뀐 데 이어, 제정 이후 63년만에 '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주 5일제가 도입되면서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됐던 '제헌절'도, 18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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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물 50% 할인·숙박쿠폰 30만 장···소비·관광 '붐업'
김경호 앵커>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위축된 소비를 되살리기 위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반값까지 할인합니다.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숙박쿠폰 30만 장도 추가 배포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절약 조치가 겹치면서 국내 소비 회복세에 제동이 걸렸습니다.경기에 대한 기대와 소비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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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운행·할인 확대
김경호 앵커>정부가 유가 급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늘면서 출퇴근 시간대 버스와 지하철 운행 횟수를 확대합니다.유연근무 확대와 함께 혼잡 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환급률도 인상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 2일 석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제 단계 발령으로 차량 부제와 에너지 절약대책 시행 이후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통행량이 4%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