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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무회의 (26. 04. 28. 09시)
1. "중동전 파급 최소화···비상경제 대응 총력"국제유가 재상승에 정부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에너지 수급과 물가 점검에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과 외교적 노력으로 나프타와 원유 도입 물량을 확대한 데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생필품 원료 공급 안정화에도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또한 차량 5부제 참여 등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고 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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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국무회의 겸 제6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제18회 국무회의 겸 제6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이재명 대통령(장소: 청와대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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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알파고 아버지'와 AI 협력 방안 논의
차현주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이재명 대통령이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와 만나, 인공지능 3강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구글은 첫 'AI 캠퍼스'를 한국에 두기로 했는데요.주요 정책 현안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과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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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4. 28 .08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봄비가 내리면서 때 이른 더위가 누그러지고 건조함이 해소됐습니다.오늘 전국의 하늘빛이 흐리겠고 중북부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오전에 경기북동부 5mm 미만의 비가 살짝 오겠고요.오후부터 저녁 사이엔 강원도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모처럼 비가 내리면서 많은 지역의 건조특보가 해제됐는데요.다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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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위기 아동' 5만8천 명 전수조사···처벌도 강화
차현주 앵커>아동 학대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병원 진료 기록이 없는 아동 5만 8천 명을 전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처벌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김나영 육아정책연구소 전생애돌봄연구팀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김나영 / 육아정책연구소 전생애돌봄연구팀 연구위원)차현주 앵커>최근 안타까운 아동학대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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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최고가격제, 국가 경제·민생 안정 최우선에 두고 신중하게 지정"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국제 석유가격이 떨어졌는데도 정부가 4차 최고가격제를 시행해, 나라 재정 부담만 늘린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 보고요.비닐 원료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원료비 상승 부담을 생산업체들이 떠안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이 내용 짚어봅니다.구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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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 접견···올해 구글 AI캠퍼스 개소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알파고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를 접견했습니다.이 대통령과 하사비스 대표는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는데요.정부는 구글 AI캠퍼스 개소와 연구진 교류 등 실질적 AI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0년 만에 한국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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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지원금 첫날 현장 점검···사각지대 해소 '총력'
모지안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과 지급이 시작됐습니다.정부는 지급 현장을 점검하고 사각지대 없이 빠짐없이 지급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장소: 27일 오전, 화곡4동 주민센터)고유가 피해지원금 오프라인 지급 절차가 시작된 오전 9시.주민센터에는 지원금을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현장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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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 '취약계층 우선’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앞서 보신 리포트처럼 고유가로 인한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됐습니다.취재기자와 함께 이번 지원이 어떤 대상에게 먼저 지급되는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도 자차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유류비 부담, 어떤가요?신국진 기자>네, 현재 경유차를 운행하고 있는데요.최근 경유 가격이 리터당 1천900원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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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네이버 등 불공정약관 적발···"'책임 면제' 시정"
모지안 앵커>쿠팡과 네이버 등 주요 오픈마켓들이 그동안 소비자의 개인 정보와 중개 거래에 대한 책임을 면제해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바로잡고 전면 시정에 나섰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주요 오픈마켓 7곳의 이용약관을 점검한 결과, 소비자와 입점 업체에 불리한 조항들이 무더기로 드러났습니다.점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