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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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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개념 재정의···시장 목표 400조 원으로 상향"
모지안 앵커>지난 1년은 세계 무대 속 'K-컬처' 성과가 돋보였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K-컬처 시장 목표치를 400조 원으로 높여 잡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속도감 있게 키울 방침입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K-컬처 시장 규모 300조 원을 목표로 내세웠던 문화체육관광부.지난 1년 동안 K-컬처는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K-팝 수출액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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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황금연휴' 효과···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역대 최대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지난해 10월 황금연휴 기간, 89개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생활인구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단순 관광객 증가를 넘어 지역 소비와 체류 문화에도 변화가 나타나면서, 정부도 지방소멸 대응의 새로운 지표로 주목하고 있습니다.취재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강재이 기자, 우선 '생활인구'라는 개념부터 조금 낯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어떤 의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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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면책'
모지안 앵커>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교사의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안전사고 책임 부담으로 수학여행과 수련회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교사 보호와 업무 부담 완화 대책을 내놨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 2022년 11월, 강원 속초에서 현장체험학습에 나섰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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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차이···일부는 커피보다 높아
모지안 앵커>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일부 제품은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곳에서 판매하는 차음료 12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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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 D-1···투표소 점검
모지안 앵커>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사직동 주민센터를 찾아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환경을 가정한 모의시험 진행 과정을 살폈습니다.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도 사전투표소 3곳을 방문해 투표소 설비와 모의시험 준비상황,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사전투표 모의시험 과정을 참관했습니다.중앙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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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 90% 돌파
모지안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이 90%를 넘었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늘(28일) 정오까지 누적 신청률은 90.1%, 총 3천238만 3천318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지급된 금액은 5조6천737억 원입니다.지역별로는 경기도의 신청자 수가 828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22만여 명이 신청한 세종이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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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 60일···밀수 세 건 적발
모지안 앵커>관세청이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 60일 만에 밀수 세 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적발된 마약은 대마와 코데인, 합성마약으로 약 1.1kg 분량에 달했습니다.지난달 본격 시행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사업은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엑스레이 판독 등을 실시하는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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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제도 시행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정부가 인도네시아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행합니다.국내외 전담 여행사가 모집한 3인 이상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은,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해 최대 15일 동안 여행할 수 있는데요.다만, 같은 항공이나 선박편으로 함께 입국하고 출국해야 합니다.불법 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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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인공지능(AI) 디지털 소양 함양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찾아갑니다
임보라 기자>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새싹 사업'을 운영합니다.'디지털새싹'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비교과 활동 시간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데요.운영기관이 학교나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수업을 진행합니다.올해는 45개 운영기관이 19만여 명의 학생에게 26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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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손상,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 보호자의 지속적인 환경 점검 필요
임보라 기자>가정에서 영유아가 다칠 때, 10명 중 9명은 특별한 위험 행동보다 일상생활 중 손상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먹고 씻고 노는 과정에서 많이 다친다는 건데요.특히 '거실'에서 발생한 손상이 40% 이상이었고, 기전별로는 추락·낙상이 37.8%로 가장 많았습니다.시간대는 저녁 7시~9시 사이 집중됐습니다.대부분 진료를 받으면 증상이 호전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