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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항공사 대체사 선정···7개 노선 상반기 운항
김용민 앵커>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기업결합으로 새 주인을 맞게 된 노선들이 올해 상반기 운항을 시작하게 됩니다.국제선에서 유치전이 치열했던 인도네시아 노선에는 티웨이항공이 선정됐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으로 주요 노선들이 새 주인을 찾게 됐습니다.정부는 앞서 양사 간 기업결합을 승인하는 조건으로 운수권 재배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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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75개 산정특례 추가···"환자 부담 연 14억 완화"
김용민 앵커>올해부터 희귀질환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입니다.정부가 산정특례 대상 질환과 진단 가능한 병원을 확대했는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산정특례 대상 질환을 확대합니다.산정특례는 암과 희귀질환 등 중증질환자의 본인부담금을 경감해 주는 제도입니다.산정특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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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요청권' 별도 안내···"장기 연체 방지"
김용민 앵커>빚 상환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분할 상환과 상환 유예 등을 요청할 수 있는 '채무조정 요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지난 2024년 도입됐지만, 요청률은 미미한데요.연체자가 대상과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앞으로 별도로 안내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원금이 3천만 원보다 적은 대출을 연체하고 있는 개인 채무자가 금융회사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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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1. 07.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 아침 큰 추위는 없습니다.대부분 영상권으로 출발하며 어제보다 5에서 크게는 10도 이상 기온이 높았는데요.다만, 오전까지 내륙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릴 수 있겠고요.제주도는 오후까지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오늘 서울의 낮기온이 1도에 머물며 아침기온과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이 추워지겠고요.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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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김용민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리창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과 잇따라 만났습니다.중국 핵심 인사들과 만난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 발전을 당부했는데요.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 의미에 대해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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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전략 산업 보호 기구' 출범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베네수엘라, '전략 산업 보호 기구' 출범미국의 공격 이후, 베네수엘라가 국가 핵심 산업 보호에 나섰습니다.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한 델시 로드리게스는 국가 생산 체계를 지키기 위한 새로운 전략 기구의 가동을 선언했습니다.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외부의 위협과 침략에 맞서 베네수엘라는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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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산업 지원·무역안보 강화···관세청 2026년 업무 계획은?
김용민 앵커>관세청은 지난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미 관세협상 이행 등 통상질서 대응을 위한 '수출산업 지원'과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협하는 불법 무역행위 엄단'을 양대 축으로 한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이명구 관세청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이명구 / 관세청장)김용민 앵커> 먼저 지난주 대통령 임석 하에 중국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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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위 "2040년 의사 부족 최소 5,704명→5,015명"
김용민 앵커>의사인력 수급 추계위원회가 2040년에 부족하다고 추산한 의사 수의 하한선을 앞선 발표보다 7백 명 가까이 줄어든 5천15명으로 발표했습니다.복지부는 어제(6일) 서울에서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미래 의사 추계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추계위 정정 추계 결과에 따르면 2040년 부족한 의사의 수는 최소 5천15명에서 최대 1만1천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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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리창 만나···"한중 관계,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김경호 앵커>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하겠다며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6일, 베이징 조어대)베이징에서 마주앉은 이재명 대통령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이 대통령은 지난해 아세안 정상회의와 G20 정상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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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경제·통상 협력 강화···AI·지재권까지 전방위 협력
김경호 앵커>한중 양국이 정상회담 이후 첨단산업과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1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상무장관 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양국 간 대화 채널도 복원하기로 했습니다.경제 성과는 신국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신국진 기자>한중 양국은 경제·통상 협력의 틀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전방위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정상회담 직후 열린 양해각서 서명식에서...